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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최종 수정 2026-04-08

이미지 리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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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크기

이미지 크기와 용량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줄입니다. 비율 고정·SNS 사전 설정·WebP/PNG/JPG 출력을 지원하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활용하기

SNS·상세페이지 규격에 맞춘 리사이즈

한국에서 이미지 리사이즈가 가장 자주 필요한 곳은 SNS와 쇼핑몰 상세페이지입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형·세로형, 블로그 썸네일, 오픈마켓 대표 이미지처럼 플랫폼마다 권장 크기가 정해져 있어, 규격에 맞춰 줄이지 않으면 잘리거나 흐릿하게 표시됩니다. 본 도구는 비율 고정·SNS 사전 설정을 지원해 원하는 규격으로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용량도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게시판·문의 첨부에 용량 제한이 있거나 모바일 데이터 환경을 고려해야 할 때, 크기를 줄이면 파일 용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단, 작은 이미지를 무리하게 키우면 화질이 깨지므로 축소는 안전하지만 확대는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개인 사진을 다룰 때도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용량을 줄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크기(픽셀)를 줄이면 해상도가 낮아지지만, 용도에 맞는 크기라면 화질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WebP나 JPEG 출력 시 품질 슬라이더를 80~85%로 설정하면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울 만큼 선명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SNS별로 이미지 크기가 다른가요?
네.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포스트는 1080×1080px, 유튜브 썸네일은 1280×720px, OG(링크 공유) 이미지는 1200×630px가 권장 규격입니다. 도구 하단의 사전 설정 표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비율 고정 기능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비율 고정 토글을 켜면 너비를 변경할 때 높이가, 높이를 변경할 때 너비가 원본 비율에 맞게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도록 비율을 유지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를 사용해 로컬에서 이루어집니다.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개인 정보가 포함된 이미지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이미지 포맷을 출력할 수 있나요?
WebP, PNG, JPEG 세 가지 포맷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웹 게시용이라면 WebP가 파일 크기가 가장 작고,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 사진이라면 JPEG를 선택하세요.
대용량 이미지(5MB 이상)도 처리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 Canvas API를 사용하므로 이론상 대부분의 파일을 처리할 수 있지만, 50MP 이상의 초대용량 이미지는 브라우저 메모리 한도에 따라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스마트폰 사진(20~30MP 이하)은 문제없이 리사이즈됩니다.
이미지를 특정 파일 크기(KB) 이하로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품질 슬라이더를 낮추고 크기도 줄이는 두 가지 방법을 함께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100KB 이하로 만들려면 먼저 픽셀 크기를 목표에 맞게 줄이고, 변환 결과 파일 크기를 확인하며 품질을 70% 전후로 조정합니다. 결과 크기는 변환 완료 후 표시됩니다.
블로그 썸네일로 적당한 이미지 크기는?
일반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800×600px 또는 1200×800px가 적당합니다. Open Graph(SNS 공유) 이미지는 1200×630px 권장 규격입니다. 파일 크기는 100~300KB 이하를 목표로 하면 페이지 로딩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SNS 사전 설정 표에서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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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용량 줄이기 완전 가이드: 크기·포맷·품질 설정법

이미지 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픽셀 크기 조정, WebP 변환, 품질 설정 등 SNS·블로그·이메일별 최적 전략.

13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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