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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등록 2026-05-11

임대 vs 매매 비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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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vs 임대

매매와 임대의 장기 재무 비용을 직접 비교합니다. 집값 상승률, 대출 조건, 월세·보증금을 입력하면 어떤 선택이 경제적으로 유리한지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본 도구의 세율·요율은 매년 1월 정기 갱신됩니다.

본 도구는 참고용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 권유·금융·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금융 결정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투자 면책 고지 전문 보기

활용하기

전세냐 매매냐, 손익분기점 따지기

‘집을 사는 게 나을까, 전세로 사는 게 나을까’는 한국 가계의 가장 큰 재무 결정 중 하나입니다. 본 도구는 매매와 임대의 장기 비용을 비교합니다. 매매에는 대출 이자·취득세·재산세·기회비용이, 전세에는 보증금의 기회비용(그 돈을 다른 곳에 굴렸을 때의 수익)이 들어가, 단순히 ‘내 집이냐 아니냐’를 넘어 숫자로 손익을 가늠하게 해 줍니다.

결과는 집값 상승률·전세가율·금리라는 가정에 크게 좌우됩니다. 집값이 오를 것으로 가정하면 매매가, 오르지 않거나 금리가 높으면 전세가 유리하게 나오므로, 가정값을 바꿔 가며 민감도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래 집값은 누구도 확신할 수 없으므로 본 도구의 결과는 특정 가정 하의 비교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거주 안정성·생활 계획 같은 비재무적 요소도 함께 고려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세와 매매 중 어떤 선택이 유리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핵심은 '임대 총비용'과 '매매 순비용'의 비교입니다. 매매 순비용 = 대출 원리금 합계 - (집값 상승분). 임대 총비용 = 월세 합계 + 보증금 기회비용. 같은 기간 동안 매매 순비용이 임대 총비용보다 낮으면 매매가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
집값 상승률은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최근 10~20년 한국 아파트 평균 상승률은 연 3~5% 수준이었으나 지역·시기별로 크게 다릅니다. 보수적으로 계산할 때는 2~3%, 낙관적으로 계산할 때는 5% 이상을 적용해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 미래 집값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빠진 비용은 무엇인가요?
취득세(매매가의 1~3%), 부동산 중개수수료(0.4~0.9%), 재산세·종합부동산세, 수선유지비, 대출 이자 외 관리비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결정 시 이런 부대비용을 반드시 추가로 고려하세요.
보증금 기회비용은 무엇인가요?
전세 또는 월세 보증금으로 묶인 돈을 다른 곳에 투자했다면 얻을 수 있었던 수익입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3억원을 연 4% 수익률로 운용했다면 연간 1,200만원의 기회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 금리를 기회비용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손익분기점은 몇 년 정도인가요?
일반적으로 매매가 유리해지는 손익분기점은 서울 기준 5~10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집값 상승률, 금리, 월세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로 본인 상황에 맞는 비교 기간을 직접 설정해 확인해 보세요.
월세와 전세 중 어느 쪽이 재무적으로 유리한가요?
전세보증금을 투자했을 때 기대 수익률이 월세 환산율보다 높으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3억원의 월세 환산율(월세/보증금)이 연 4%라면, 3억원을 연 4% 이상 운용할 수 있는 경우 월세가 불리합니다. 금리 상승기에는 전세, 저금리 시기에는 월세가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세가율이 높으면 매매 전환을 고려해야 하나요?
전세가율(전세가/매매가)이 70% 이상이면 갭이 좁아 매매 전환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집값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로 현재 조건에서 몇 년 보유해야 매매가 유리해지는지 손익분기점을 확인해 보세요.
취득세·중개수수료가 빠진 계산을 어떻게 보정하나요?
10억원 아파트 기준 취득세 약 1%(1,000만원)와 중개수수료 약 0.5%(500만원)를 더하면 초기 매매 비용이 약 1,500만원 증가합니다. 이 금액만큼 자기자본(계약금)에 추가해 입력하거나 총 매매 비용에 포함해 계산하면 더 현실적인 비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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