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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최종 수정 2026-05-28

배당금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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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결과

세후 배당금 환산 예시

배당수익률 4% · 배당소득세 15.4% 차감 기준 (참고용)

원금 10,000,000

338,400

28,200

원금 50,000,000

1,692,000

141,000

원금 100,000,000

3,384,000

282,000

계산 가정

이 계산기는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원천징수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누진세·증권거래세·매매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으며, 종합과세 경계는 이자소득을 합산한 기준입니다. 세율·기준금액은 2026년 기준이며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어 설명

배당수익률
현재 주가 대비 1년간 받을 배당의 비율입니다. 주당배당금(DPS)을 현재 주가로 나눠 계산하며, 주가가 떨어지면 같은 배당에도 수익률이 높아 보입니다.
세후 배당금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원천징수한 뒤 실제로 계좌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증권사가 지급 단계에서 떼고 입금합니다.
YOC
Yield on Cost. 주당배당금을 현재 주가가 아닌 본인의 매입 단가로 나눈 값입니다. 배당이 인상되면 올라가므로 장기 보유자가 실질 배당 효율을 추적할 때 씁니다.
종합과세 기준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입니다.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개인별 판단, 배우자 비합산).

투자 원금과 배당수익률로 세후 배당금을 계산하고, 목표 배당금에 필요한 원금·YOC·금융소득종합과세 경계까지 점검합니다.

데이터 기준: 본 도구의 세율·요율은 매년 1월 정기 갱신됩니다.

최종 검증: 2026-05-28 · 기준: 2025년 귀속

본 도구는 참고용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 권유·금융·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금융 결정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투자 면책 고지 전문 보기

활용하기

배당금 계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배당은 통장에 그대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과 국내 상장 ETF 배당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므로, 명목 배당수익률이 높아 보여도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은 그보다 적습니다. 그래서 매수를 결정하거나 목표 배당금을 세울 때는 세전이 아니라 세후 기준으로 따져야 실제 현금흐름이 보입니다. 위 계산기의 세후 배당금 탭은 투자 원금과 예상 배당수익률만 넣으면 세후 연·월 배당을, 목표 배당금 탭은 원하는 월 배당을 받기 위한 원금을 세전·세후 기준으로 함께 보여줍니다.

배당을 키울수록 신경 써야 하는 것이 금융소득종합과세입니다. 한 해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쳐 2,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이 기준은 배당만이 아니라 예금 이자까지 포함한 합산 금액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금융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나 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 등 세금 외 제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배당 규모를 늘리기 전에 경계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의 세후 배당금 결과 하단 표시는 연 세전 배당이 이 경계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가늠하는 용도입니다(세율·기준금액은 2026년 기준).

마지막으로 배당수익률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당기준일 직전에 사면 배당락일에 배당액만큼 주가가 조정되어 단기 실익이 줄 수 있고, 기업 실적이 나빠지면 배당이 줄거나 중단(배당컷)될 수도 있습니다. 과거 배당이 미래 배당을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배당 지속성과 이익 체력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배당의 개념·일정·세금을 더 자세히 정리한 내용은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후 배당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국내 주식 배당에는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후 배당금은 세전 배당금에서 15.4%를 뺀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세전 연 배당금이 200만 원이면 세후는 약 169만 2,000원입니다. 이 계산기는 투자 원금과 예상 배당수익률을 입력하면 세전·세후·월 환산 배당금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월 50만 원 배당을 받으려면 얼마를 투자해야 하나요?
목표 배당금 역산 탭에서 목표 월 배당금과 예상 배당수익률을 입력하면 필요한 투자 원금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배당수익률 4%로 월 50만 원(연 600만 원)을 받으려면 세전 기준 약 1억 5,0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세금을 떼고 실제로 월 50만 원을 받으려면 더 많은 원금이 필요하므로, 세전 기준과 세후 수령 기준을 함께 제공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 원 기준은 무엇인가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2,000만 원까지는 15.4% 분리과세로 끝나지만,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이 계산기는 연 세전 배당금이 이 경계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표시합니다. 다만 기준은 이자소득까지 합산하므로, 배당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이자소득을 더해 점검해야 합니다.
YOC(매입가 대비 배당수익률)는 무엇인가요?
YOC(Yield on Cost)는 주당배당금을 현재 주가가 아닌 본인의 매입 단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과 달리, 배당이 인상되면 YOC가 올라가므로 장기 보유자가 본인의 실질 배당 효율을 추적하는 데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2만 5,000원에 매수한 주식의 주당배당금이 1,500원이면 YOC는 6%입니다.
배당소득세 15.4%는 모든 배당에 적용되나요?
국내 상장 주식과 국내 상장 ETF의 분배금에는 일반적으로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다만 국내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은 비과세인 반면 분배금은 과세된다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세율·기준금액은 2026년 기준이며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를 그대로 투자 판단에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본 계산기는 배당수익률·세금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용 도구이며 특정 종목·투자 시점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배당은 기업 실적에 따라 줄거나 중단될 수 있고(배당컷), 배당락일에는 배당액만큼 주가가 조정됩니다. 과거 배당 실적은 미래 배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후 배당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명목 배당수익률에 (1 − 0.154)를 곱하면 세후 배당수익률의 근삿값이 됩니다. 예를 들어 명목 배당수익률이 5%라면 세후는 약 4.23%입니다.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기 때문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세전 수익률보다 이 세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추가 세금이 붙을 수 있어 세후 수익률이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2026년 기준).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세금 부담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이자·배당 합산 2,000만 원까지는 15.4% 분리과세로 끝나지만,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지방소득세 포함 최고 49.5%)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 추가 부담은 본인의 종합소득 규모·공제 항목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계산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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