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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등록 2026-06-27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미국·해외주식 양도차익에 250만원 공제 후 22%를 적용해 원화 기준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손익통산·FIFO/이동평균·손실 종목 절세(tax-loss harvesting) 추천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데이터 기준: 양도소득세율 22%(양도세 20% + 지방세 2%)·기본공제 250만원은 2026년 현행(소득세법·국세청). 원화 환산은 거래 결제일 기준환율을 적용합니다. 대주주·비거주자·국내주식 통산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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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매수 내역

달러($) 기준 · 위 행이 먼저 산 것(FIFO 순서)

현재가($)는 손실 종목 절세(추가 매도) 추천에만 쓰입니다. 취득환율은 매수 결제일 매매기준율이며, 비우면 위 기본값이 적용됩니다.

올해 매도 내역

이미 판 종목·수량

결과

보유·매수와 올해 매도 내역을 입력하세요

원화 실현손익·과세표준·22% 세액이 실시간 계산됩니다

원화 환산의 함정 — 꼭 알아두기

해외주식 양도세는 달러 차익이 아니라 원화(₩) 차익에 매깁니다. 취득가는 매수 결제일 환율, 양도가는 매도 결제일 환율로 각각 원화 환산한 뒤 그 차액에 과세합니다.

그래서 달러로는 손실이어도 그 사이 원/달러 환율이 올랐다면 원화로는 이익이 되어 세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반대도 성립). 이 도구가 매수·매도 환율을 따로 받는 이유입니다.

세율 22%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양도세의 10%). 대주주·비거주자는 별도.
기본공제
주식 양도소득은 연 250만원까지 비과세(부동산 양도소득과 별개 그룹). 국내·해외 주식은 손익통산됩니다.
FIFO
같은 종목을 여러 번 샀다가 일부만 팔면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봅니다(세법 원칙). 증권사가 계속 적용하면 이동평균도 가능.
신고
예정신고 없이, 양도한 해의 다음 해 5월 1~31일에 확정신고·납부합니다.

부부 증여 절세 — 참고

배우자에게 주식을 증여하면 증여재산공제 6억원(10년 합산) 한도 내에서 증여세 없이 넘길 수 있고, 수증자의 취득가액이 증여시점 평가액으로 재설정(step-up)되는 효과가 거론됩니다. 또 부부가 각자 연 250만원 기본공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여 후 일정 기간 내에 양도하면 이월과세(증여자의 당초 취득가액을 적용해 절세 효과가 사라짐)가 문제될 수 있고, 국외 상장주식의 적용 범위·기간은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전략은 자동 계산을 제공하지 않으며, 실행 전 반드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본 도구는 참고용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 권유·금융·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금융 결정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투자 면책 고지 전문 보기

활용하기

서학개미 양도소득세, 환율과 250만원 공제가 핵심

미국·해외주식으로 차익이 나면 양도소득세를 냅니다. 연간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2%(양도세 20% + 지방세 2%)가 부과되며, 이는 부동산 양도소득과 별개인 ‘주식 등’ 그룹에 적용됩니다(2026년 기준). 본 도구는 보유·매도 내역을 입력해 원화 기준 실현손익과 세액을 가늠하도록 돕습니다.

핵심은 원화 환산입니다. 세금은 달러 차익이 아니라, 취득가를 매수 결제일 환율로·양도가를 매도 결제일 환율로 환산한 원화 차익에 매깁니다. 그래서 달러로는 손실이어도 환율이 오르면 세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 이익이 난 해에는 손실 종목을 연내 매도해 손익을 통산(tax-loss harvesting)하면 과세표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부부 증여·이월과세 등은 규정이 복잡하므로, 실제 신고·절세는 국세청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도구는 참고용 추정이며 절세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얼마인가요?
연간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과세표준에 22%(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가 부과됩니다. 예를 들어 올해 원화 환산 양도차익이 1,000만원이면 과세표준 750만원 × 22% = 165만원입니다. 250만원 이하의 차익은 공제로 전액 비과세됩니다. 이 세율은 일반 개인투자자(소액주주) 기준이며, 대주주·비거주자는 별도 규정이 적용됩니다(2026년 기준).
왜 달러 차익이 아니라 원화 차익에 세금을 매기나요?
세법은 취득가액을 매수 결제일 기준환율로, 양도가액을 매도 결제일 기준환율로 각각 원화 환산한 뒤 그 차액(원화 양도차익)에 과세합니다. 그래서 달러로는 손실이어도 그 사이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올랐다면 원화로는 이익이 되어 세금이 나올 수 있고, 반대로 달러 이익이어도 환율이 내리면 과세 차익이 줄어듭니다. 이 도구가 매수 환율과 매도 환율을 따로 입력받는 이유입니다.
250만원 공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주식 등’ 양도소득 그룹에 연 1회 250만원이 공제됩니다. 부동산 양도소득의 250만원 공제와는 별개 그룹입니다. 또한 2020년 이후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손익이 통산되므로, 한 종목에서 이익이 나도 다른 종목의 손실로 상쇄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모든 매도의 원화 손익을 합산해 공제를 적용합니다.
손실 종목 절세(tax-loss harvesting)란 무엇인가요?
이익을 실현해 과세표준이 생긴 해에, 평가손실 중인 다른 종목을 연내에 추가로 매도하면 그 손실이 이익과 통산되어 과세표준이 내려가고 세금이 줄어듭니다. 이 도구는 보유 종목의 현재가를 입력하면 손실 종목을 골라 ‘얼마를 추가 매도하면 세금이 얼마 줄어드는지’를 보여줍니다. 다만 이는 세금만 본 시뮬레이션이며, 손실 확정·재매수 시 가격·환율 변동은 별개입니다.
FIFO와 이동평균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종목을 여러 번 나눠 산 뒤 일부만 팔면, 어느 매수분을 판 것으로 보느냐에 따라 취득원가가 달라집니다. 세법 원칙은 선입선출(FIFO)로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봅니다. 증권회사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계속 적용하는 경우 이동평균법(가중평균 취득단가)도 인정됩니다. 이 도구는 두 방식을 토글로 제공해 취득원가·세액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언제 신고하나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예정신고 의무가 없고, 양도한 해의 다음 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 또는 홈택스에서 확정신고·납부합니다. 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합니다. 신고 대상은 해당 연도에 실제로 ‘매도(양도)’한 종목이며, 보유만 하고 있는 미실현 손익은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신고에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본 도구는 세 부담을 미리 가늠하기 위한 참고용 추정입니다. 실제 세액은 정확한 결제일 기준환율, 매매 수수료·제비용, 대주주 여부, 국내주식 통산, 기타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부 증여 절세는 이월과세 등 복잡한 규정이 있어 자동 계산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절세 설계는 반드시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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