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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최종 수정 2026-04-08

PER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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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배율EPS평가

업종별 평균 PER 참고

코스피 업종 기준 참고값 (실제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IT·소프트웨어

25–40x

반도체

20–35x

제약·바이오

30–60x

제조·자동차

10–18x

금융·은행

7–12x

유통·소비재

12–20x

에너지

8–15x

통신

10–16x

용어 설명

PER
주가수익비율(Price-to-Earnings Ratio). 현재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 나타냅니다. PER이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하다는 의미이며, 높을수록 시장이 미래 성장에 프리미엄을 부여한 상태입니다.
EPS
주당순이익(Earnings Per Share).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주 1주당 이익이 크다는 의미이며, PER 계산의 핵심 기준입니다.
적정 주가
투자자가 목표로 하는 PER에 EPS를 곱해 산출한 이론적 주가입니다. 현재 주가와 비교해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데 활용합니다. 단, 미래 이익 추정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PER
일반적으로 PER 10배 미만을 저PER주라 부릅니다. 이익 대비 주가가 낮아 저평가 가능성이 있지만, 성장성이 낮거나 업황이 부진한 경우일 수도 있어 업종 평균과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
고PER
PER이 40배 이상인 경우를 고PER주라 부릅니다. 시장이 높은 미래 성장을 기대하는 경우에 형성되며, 성장 기대가 실현되지 않으면 주가 하락 위험이 큽니다.

주가와 EPS(주당순이익)로 주가수익비율을 계산하고, 목표 PER로 적정 주가를 역산합니다.

데이터 기준: 본 도구의 세율·요율은 매년 1월 정기 갱신됩니다.

최종 검증: 2026-04-08 · 기준: 2025년 귀속

본 도구는 참고용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 권유·금융·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금융 결정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투자 면책 고지 전문 보기

활용하기

PER로 보는 주가의 상대적 위치

PER(주가수익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가’를 나타냅니다. 본 도구는 주가·EPS로 PER을 계산하고 목표 PER에 따른 적정 주가를 역산합니다. 낮은 PER은 이익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을 가능성을, 높은 PER은 성장 기대가 선반영됐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가치투자에서 기업을 가늠하는 기본 지표 중 하나입니다.

중요한 것은 PER을 절대 기준이 아니라 비교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업종마다 평균 PER이 크게 달라, 성장 산업은 높고 성숙 산업은 낮은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같은 업종 내에서, 또는 그 기업의 과거 PER과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일회성 이익으로 EPS가 왜곡되면 PER도 함께 왜곡되므로 이익의 질을 함께 봐야 합니다. 본 도구는 기업 분석 학습·참고용이며 특정 종목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ER(주가수익비율)이란 무엇인가요?
PER(Price-to-Earnings Ratio)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주가 10만원, EPS 5,000원이면 PER은 20배입니다. 투자자들이 해당 주식의 1원어치 이익을 얻기 위해 얼마를 지불하는지 나타내며, 기업 가치 평가의 핵심 지표입니다.
PER이 낮으면 무조건 저평가된 주식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PER이 낮은 이유가 기업의 성장성 부재, 실적 악화 우려, 사업 리스크일 수도 있습니다. 동종 업종 PER 평균과 비교하고, ROE·부채비율·성장률 등 다른 재무지표와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정 PER은 업종마다 다른가요?
네, 업종별로 평균 PER이 크게 다릅니다. 제약·바이오는 30~60배, IT·소프트웨어는 25~40배인 반면, 은행·금융은 7~12배, 제조·자동차는 10~18배 수준입니다. 업종 내 비교가 가장 의미 있으며, 절대적인 PER 수치만으로 평가는 위험합니다.
EPS(주당순이익)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EPS는 해당 기업의 분기·연간 실적 발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증권사 MTS/HTS의 기업 분석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EPS 대신 향후 12개월 예상 EPS(Forward EPS)를 활용하면 미래 가치 평가에 더 유용합니다.
PER 계산기의 EPS 역산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목표 주가와 현재 PER을 입력하면 그 주가를 정당화하는 데 필요한 EPS를 역산합니다. 예를 들어 목표 주가 15만원, PER 20배라면 필요한 EPS는 7,500원입니다. 기업이 그 EPS를 달성 가능한지 판단해 투자 목표가를 설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PER과 PB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PER(주가수익비율)은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자산 기준 밸류에이션입니다. PER = 주가 ÷ EPS, PBR = 주가 ÷ BPS(주당순자산). 성장주는 PER이 높고 PBR도 높습니다. 가치주 투자 시 PER과 PBR을 함께 보고, PBR 1배 미만(청산가치 이하)은 극단적 저평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평균 PER은 어떻게 되나요?
코스피 시장 전체 평균 PER은 역사적으로 10~14배 수준이며, 코스닥은 성장주 비중이 높아 20~30배 수준입니다. 특정 업종(바이오·IT)은 이익이 없거나 적어 PER이 극단적으로 높거나 산출이 불가한 경우도 있습니다. 업종 내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가장 의미 있습니다.
Forward PER과 Trailing PE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Trailing PER은 과거 12개월 실제 EPS를 사용하며 확정된 수치입니다. Forward PER은 향후 12개월 예상 EPS를 사용해 미래 가치를 반영합니다. 성장 기업은 Forward PER이 Trailing PER보다 낮게 나와 저평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EPS를 활용하면 Forward PER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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