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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최종 수정 2026-04-08

ROE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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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평균 ROE 참고

코스피 업종 기준 참고값 (실제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IT·소프트웨어

15–25%

반도체

10–20%

제약·바이오

5–15%

제조·자동차

8–15%

금융·은행

8–12%

유통·소비재

10–18%

에너지

5–10%

통신

8–14%

용어 설명

ROE
자기자본이익률(Return on Equity). 주주가 투자한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냅니다. ROE가 높을수록 자기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창출한다는 의미입니다.
듀퐁 분해
ROE를 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재무레버리지 세 요소로 분해하는 분석법입니다. ROE가 높은 이유가 수익성 덕인지, 자산 활용 효율 덕인지, 부채 레버리지 덕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산회전율
총자산 대비 매출액 비율입니다. 1회전이면 보유 자산과 동일한 규모의 매출을 창출했다는 의미이며, 높을수록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입니다.
재무레버리지
총자산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수치가 높으면 부채 비율이 높다는 뜻으로, ROE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지만 재무 위험도 함께 증가합니다.

당기순이익과 자기자본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계산하고, 듀퐁 분해로 수익성 구조를 분석합니다.

데이터 기준: 본 도구의 세율·요율은 매년 1월 정기 갱신됩니다.

최종 검증: 2026-04-08 · 기준: 2025년 귀속

본 도구는 참고용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 권유·금융·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금융 결정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투자 면책 고지 전문 보기

활용하기

ROE와 듀퐁 분해로 수익성 뜯어보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주주가 맡긴 자본으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를 보여 주는 핵심 수익성 지표입니다. 본 도구는 ROE를 계산할 뿐 아니라 듀퐁 분해로 ROE를 순이익률·자산회전율·재무레버리지 세 요소로 나눠 보여 줘, 같은 ROE라도 ‘마진이 좋아서’인지 ‘회전이 빨라서’인지 ‘빚을 많이 써서’인지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ROE를 해석할 때는 레버리지의 양면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부채를 늘리면 ROE는 높아 보이지만 그만큼 재무 위험도 커지므로, 높은 ROE가 항상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업종 평균·과거 추이와 함께 보고 부채비율을 같이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도구는 재무 분석 학습과 기업 비교를 위한 참고 도구이며,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ROE(자기자본이익률)란 무엇인가요?
ROE(Return on Equity)는 자기자본 대비 얼마나 많은 순이익을 창출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 예를 들어 자기자본 100억원에 순이익 15억원이면 ROE는 15%입니다. 워런 버핏은 ROE 15% 이상을 지속하는 기업을 우량주로 평가합니다.
ROE가 높으면 무조건 좋은 주식인가요?
ROE만으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ROE는 부채가 많을수록 자기자본이 작아져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무레버리지(부채)로 인한 높은 ROE인지, 실제 수익성이 높은 것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듀퐁 분해(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레버리지)로 ROE 구성 요소를 분석하세요.
듀퐁 분석이란 무엇인가요?
듀퐁 분석은 ROE를 3가지 요소로 분해합니다: ROE = 순이익률(Profitability) × 자산회전율(Efficiency) × 재무레버리지(Leverage). 각 요소가 ROE에 기여하는 부분을 파악해 기업의 수익성 구조를 심층 분석합니다. 순이익률이 낮은데 ROE가 높다면 레버리지나 자산 효율이 높은 것으로 해석합니다.
ROE와 ROA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ROA(총자산이익률)는 총자산 대비 순이익 비율로, 부채를 포함한 전체 자산 활용 효율성을 봅니다. ROE는 자기자본 기준이라 부채를 통한 레버리지 효과가 반영됩니다. ROE > ROA이면 부채를 활용해 수익을 높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융주처럼 부채가 구조적으로 많은 업종은 ROA 비교가 더 의미 있습니다.
업종별 평균 ROE는 어떻게 되나요?
코스피 기준 대략적인 업종별 평균 ROE입니다. IT·소프트웨어 15~25%, 반도체 10~20%, 제약·바이오 5~15%, 제조·자동차 8~15%, 금융·은행 8~12%, 유통·소비재 10~18%, 에너지 5~10%, 통신 8~14% 수준입니다. 업종 내 비교가 절대값 비교보다 중요합니다.
ROE 15%를 유지하는 기업이 10년이면 주주 가치가 얼마나 늘어나나요?
이익 전부를 재투자한다고 가정 시, ROE 15% × 10년 복리 = 자기자본이 약 4.05배 증가합니다. 즉 자본 100억원 기업이 10년 후 약 405억원 규모가 됩니다. 실제로는 배당, 자사주 매입 등으로 일부가 환원되지만, 높은 ROE 지속 기업이 장기 주주 수익률을 높이는 핵심 이유입니다.
자사주 매입이 ROE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자사주 매입은 자기자본을 줄여 ROE를 높입니다. 분자(순이익)는 변하지 않지만 분모(자기자본)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으로 ROE가 높은 기업이 실제로 수익성이 높은지, 자사주 매입 효과인지를 구별하려면 자기자본 변동 추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ROE와 PBR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이론적으로 PBR = ROE × PER 관계가 성립합니다. ROE가 높을수록 시장이 더 높은 PBR을 부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ROE 20%, PER 15배라면 이론적 PBR은 3.0배입니다. PBR이 낮아도 ROE가 높다면 저평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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